반신반의한 심정으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초기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믿고 끝까지 기다린다면 모든 것이 좋아질거라 믿어요.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며 약물치료 받기 이전의 밝은 모습도 되찾게 되었습니다.

일시적으로 좋게 하는 방법을 쓸 수 없었기 때문에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믿음을 갖고 운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있게 되어 저 또한 많은 인생을 공부 한것 같습니다.

하기 싫어하는 일이 있으면 안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참고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