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이 강했던 아이가 먼저 양보하고 배려하게 된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성격이 많이 달라졌고 집중력 또한 많이 좋아졌습니다.

약물치료가 아닌 운동을 통해 더욱 건강하게 고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방법으로 증상이 완화되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친구들과 사이도 좋아지고, 집중력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엄마 아빠와 소통하는 것을 즐겨하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꾸준히 운동을 다녔기에 오늘의 성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