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내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뇌를 봐야 합니다
새로운 사회적 환경에서 규칙을 이해하고 학습하는 것은 인성 발달의 과정입니다. 그러나 성장해도 충동적이고 과격한 행동이 반복된다면, 원인을 찾아봐야 합니다.
행동조절 문제의 진짜 원인
품행장애, 행동장애 등으로 표현되는 행동조절 문제는 ADHD, 학습장애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이나 타인의 개입으로 조절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면 뇌의 조절기능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만약 행동조절을 하는 전두엽 기능에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뇌 기능이 회복돼야 행동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혼내거나 상담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습니다.
뇌의 기능 이상으로 발생하는 행동조절 문제는 성인이 된 후에도 지속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발견 즉시 해결해야 합니다.
⚠️ 행동조절 문제는 성인이 된 후에도 지속됩니다
조기 개입이 장기적 사회 적응에 결정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