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없앤다고
틱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심리적 안정이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틱장애의 근본 원인인 기저핵-전두엽 회로의 기능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증상은 반복됩니다.
건강한 뇌가 필요합니다
틱장애는 스트레스에 민감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트레스, 환경독소, 식습관, 생활습관, 새학기증후군 등 다양한 외부요소가 틱을 촉발하지만, 이러한 촉발 원인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이겨낼 수 있는 건강한 뇌가 필요합니다.
기저핵은 대뇌, 소뇌, 중뇌 등 다른 신경계와 연결된 여러 신경핵의 복합체로, 자극을 억제하여 미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합니다. 운동조절뿐만 아니라 감정 조절, 행동조절, 사고인지조절, 눈운동 조절 등의 기능에도 관여합니다.
틱장애·뚜렛증후군은 기저핵-전두엽의 연결 회로의 기능을 증대시키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중요 통계
틱장애 아동의 40~50%는 충동적이며 주의력이 결핍되는 증상이 나타나고, ADHD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