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 줄 알고 자기 마음도 표현하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운동과 시지각 훈련 프로그램을 함께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프로그램 진행 4개월 후 부터 변화하기 시작했어요.

내 아이를 더 사랑하고 제 자신도 사랑하는 훈련이 되었습니다.

운동을 통하여 뇌를 건강하고 균형있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이…

지금 생각해보니 작년에 시작했던 것이 얼마나 다행이던지…

믿음과 격려와 사랑이 그 어떠한 문제점도 해결할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 약을 먹여야 할지 기약할 수 없는 선택을 하지 않은…

자녀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끝까지 전진한다면…